원래는 OSPF같은 라우팅 프로토콜을 사용할 생각은 전혀 없었지만...

pfSense + Cisco L3 Switch + VPS의 내부망... 등등을 가볍게 처리하려고 하다보니까(사실은 싸게 처리하려고)
Quagga(zebra, ospfd) + Cisco C3750G + Wireguard + Router들(Ubuntu 18.04, Ubuntu 20.04, Debian 10 기반 VPS)을 안전하게 내부망으로 연결하고 싶...다는 것도 사실 핑계입니다.

정말로 귀찮았던건 집의 IP가 바뀌거나, 사무실의 IP가 바뀐다거나, 아니면 외부에서 어디VPN에 붙으면 내부망에있는 Database서버를 접속하고 싶었던거였는데,
정말 배보다 배꼽이 더 커졌습니다.
처음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건 1월에 경영악화로 권고사직을 하고 집에 있으면서 '뭐하지'라고 하다가 시작하게 되었고..
오늘은 드디어 AWS Lightsail의 내부망까지 연결했네요.

요청이 많거나 관심이 많으면
1) Quagga OSPFD 설치 및 설정, 운용방법
2) Wireguard를 이용한 Site-to-Site VPN (Peer-to-Peer VPN) 구축 방법 및 Traffic 허용 방법
3) Cisco L3 (C3750G기준) Switch의 Port-Channel (802.3ad LinkAggregation; LACP) 설정방법
4) 헤놀로지 설치 및 운용방법
등에 대해 강좌를 천천히 써볼까 합니다.

$ route -n 의 결과
vtysh 에서 # show ip route 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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